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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올해 350억 규모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도내 농어업인과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총 350억원 규모의 2020년도 농어촌진흥기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자재 구입비, 시설·장비임차료,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 290억원과 시설 및 기자재 확충·개선 등에 필요한 시설자금 60억원이다.

지원한도는 개인 5천만원, 법인·생산자단체 3억원까지다.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연 1%이며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면 된다.

융자 지원은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설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21일 개장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 창원 국제사격장 주차장에서 '2020년 설맞이 농축수산물 장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군에서 추천한 생산자와 직거래 장터 운영자, 농수축협, 수산물·임산물업체 등이 50여개 부스에서 과일과 설 제수용품, 해산물, 육류 등 400여 품목을 판매·홍보한다.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직거래장터는 농수축산물 유통과정이 대폭 줄어 신선한 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5∼2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도는 지역상공회의소·경남농협과 함께 설을 맞아 민간기업이 지역 농식품을 구매해 선물하도록 공동캠페인을 벌일 방침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5: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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