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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육회장 공석 불가피…"후보 내지 못해"

(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민선 지방체육회장의 임기가 16일 시작됐으나 전남 광양시 체육회는 후보가 없어 당분간 공석 상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투표
투표[연합뉴스TV 제공]

광양시 체육회는 3차에 걸쳐 체육회장 후보자 공모에 나섰으나 나서는 이가 없어 선거가 무산됐다.

시체육회는 지난달 27일 단독 후보로 나선 황재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을 추대했다.

황 이사장은 돌연 '일신상의 이유'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했고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재공고를 했다.

4∼5일, 10∼11일 두차례에 걸쳐 후보자 공모에 나섰으나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결국 선거를 하지 못했다.

시체육회 선관위는 설 연휴 이전에 재공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시 체육회 관계자는 "선거를 하지 못해 당분간 회장 공석 상태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성급하게 공고를 내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후보자를 물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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