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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남 109개 학교에 행복공간 조성…구성원 참여 확대

천안용소초에 조성한 행복공간 생태정원
천안용소초에 조성한 행복공간 생태정원[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교육청은 올해 109개 학교에 편안한 쉼터와 신나는 놀이 공간을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민주적으로 최적의 놀이·쉼 공간을 구성하는 행복공간 조성사업이다.

2018년 60개, 지난해 129개 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공간 구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학교 상황에 맞게 동아리, 수업, 학생회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서산석림중에 조성한 행복공간 쉼터
서산석림중에 조성한 행복공간 쉼터[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공간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가 이어져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5: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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