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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본부, 설맞이 의정부제일시장 안전컨설팅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의정부 제일시장에 대한 소방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의정부 제일시장은 연면적 2만2천736㎡에 점포 630개, 종사 인원 830명인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이다.

화기 취급 시설이 많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돼 있으며, 2018년 1월 점포 11곳이 불에 타는 대형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옥내소화전과 소화기 등의 소방시설 유지 상태를 점검했다.

또 소방 통행로가 확보돼 있는지 살피고, 불이 나면 대피부터 할 수 있도록 상인들에게 홍보했다.

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시장 상인들을 만나 "유동인구가 많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이 보다 안전한 여건 속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자율적인 화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4: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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