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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산림환경연구원 '경남의 희귀식물 도감' 발간

경남 희귀식물 도감
경남 희귀식물 도감[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은 처진물봉선, 나도승마 등 경남에 자생하는 희귀식물 75종을 수록한 '경남의 희귀식물 도감'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원은 최근 도시화, 산업화로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생물 서식공간이 점차 줄어들고 기후변화 등 급속한 자연생태계 변화로 희귀·자생식물 서식지 감소와 훼손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환경에 발맞춰 연구원은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2010년부터 도내 자생하는 희귀·특산식물 자생지 분포조사와 수집, 개체군 모니터링과 위협요인 분석을 진행했다.

연차적으로 수집한 기초자료를 토대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 평가기준에 따라 멸종위기종(CR) 11종, 위기종(EN) 15종, 취약종(VU) 24종, 약관심종(LC) 19종 및 자료부족종(DD) 6종 등 총 75종을 이번 도감에 수록했다.

도감에는 식물별 자생지 현황, 잎·꽃·열매의 특징, 보전방안 및 사진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도, 미래 수산 전문인력에 최대 5억 지원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미래 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0년도 수산업경영인 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수산업경영인은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중 확정한다.

선정된 수산업경영인에게는 사업자금 지원을 비롯해 수산업 정예 인력육성을 위한 주기적인 교육과 신속한 정보제공, 사업 참여 우선선발 등 기회를 준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12명)와 우수경영인(3명) 2개 분야로 나눠 모두 15명을 선발한다.

어업인후계자는 어업을 경영한 지 10년 미만으로 만18세 이상∼50세 미만인 자,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로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해당분야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뒤 5년 이상 경영하거나 수산신지식인으로 일정자격(교육이수 등)을 갖춘 자이다.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영어기반 조성자금으로 어업인 후계자는 3억원(2%,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 우수경영인은 추가 2억원(1%,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gsndfi)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2: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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