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아시아 증시, 미중 1단계 서명에 보합세…"영향 제한적"

2020년 1월 7일 중국 베이징의 한 증권사 객장에서 투자자들이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AP=연합뉴스자료사진]
2020년 1월 7일 중국 베이징의 한 증권사 객장에서 투자자들이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AP=연합뉴스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 합의 서명에도 보합세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9분 현재(이하 한국시간)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5% 상승, 선전 종합지수는 0.17% 하락을 나타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0.59% 올랐고, 대만 자취안 지수는 0.21% 내린 채 거래됐다.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0.254%와 0.63%씩 상승했다.

일본 토픽스 지수는 0.07%의 낙폭을 보인 반면 닛케이 225 지수는 0.13% 올랐다.

앞서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상승 폭이 제한적으로 움직였다.

전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3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19% 상승 마감했다.

OCBC윙항은행의 애널리스트들은 1단계 서명의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하고, "시장은 앞으로 관세 인하 시간표, 2단계 협상 전개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hwang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1: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