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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마른 강원 동해안 '건조경보'…"산불 등 화재 조심"

'산불조심'
'산불조심'[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동해안 6개 시군과 남부 산지에 내려져 있던 건조주의보를 16일 오전 10시를 기해 건조경보로 한 단계 올렸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 실효습도는 삼척과 도계(남부 산지) 25%, 속초 27%, 동해 28%, 강릉 29%, 양양 32%, 고성 33% 등이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2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17일 밤부터 영동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부분적으로 해제되거나 약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작은 불씨도 크게 확산할 가능성이 있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1: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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