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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씨네드쉐프, '블루베리 시네마 위크' 개최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씨네드쉐프, '블루베리 시네마 위크' 개최 - 1

▲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ASOEX)는 CGV 씨네드쉐프와 '블루베리 시네마 위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GV 씨네드쉐프 위크에서는 영화도 보고, 블루베리도 맛볼 수 있는 3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15일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에서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관람과 블루베리 브런치 플래터 및 음료를 2만원에 즐길 수 있는 '영화+블루베리 플래터 이벤트'가 진행됐다.

오는 19일까지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과 압구정점에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천명에게 칠레 생블루베리를 제공하는 '칠레 블루베리 샘플링 이벤트'가 진행된다.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센텀시티에서는 이달 말까지 '칠레 블루베리 머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증샷을 찍은 후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칠레 블루베리 머핀을 무료 증정한다.

칠레 블루베리는 지난 2017년 전 세계에 11만351t을 수출하며 미국, 캐나다에 이어 수출량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 관계자는 "한국에 수입되는 생블루베리의 80%가 칠레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칠레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는 이마트와 쿠팡을 통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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