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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월드옥타 도쿄지회 '글로벌 인재 양성' 맞손

일본 취업준비생 20명, 현지서 직무연수
배재대·월드옥타 도쿄지회 '인재 양성' 협약
배재대·월드옥타 도쿄지회 '인재 양성' 협약[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배재대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도쿄지회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5일 일본에서 월드옥타 도쿄지회와 '학생 일본 취업·창업을 위한 현장실습 협력' 협약을 했다.

이를 계기로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는 배재대 3학년 학생 20명은 최근 소프트웨어·게임 개발 업체 등지에서 현지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직무 연수를 했다.

연수 참가생 김용휘(일본학과) 씨는 "일본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점검하는 시간이 됐다"며 "학부 졸업 때까지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수 월드옥타 도쿄지회장은 "능력 있는 학생들이 현지에 진출하는 데 어려움 겪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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