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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김진주 민중당 후보 사하을 출마 선언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선 출마 선언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선 출마 선언(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인 김진주 민중당 부산시당 총선 예비후보가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하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0.1.16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인 김진주 민중당 부산시당 총선 예비후보가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하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0년이 넘게 일한 어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는 무기 계약을 하지 못해 2년마다 해고를 당해야 했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변해줄 정치인을 찾지 말고 이제 우리가 직접 정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날 출마 선언에는 학교 비정규직·마트·건설·택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참석해 김 후보를 지지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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