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3쿠션당구월드컵·국제댄스포츠대회 '직지 고장' 청주서 열린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청주시는 올해 청주직지국제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와 '2020 청주직지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이하 직지 당구 월드컵)이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7월께 열릴 국제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에는 7∼8개국에서 400여팀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6회째인 이 대회는 코리아댄스스포츠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한다.

대한당구연맹과 충북당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직지 당구 월드컵'은 오는 11월께 열릴 예정이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직지 당구 월드컵'에는 세계 랭킹 1∼20위 선수를 비롯한 20개국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두 대회 개최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된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은 하권 1권만 프랑스국립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의 한 관계자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과 '생명문화도시' 청주를 널리 알리고자 두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0: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