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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상담 서비스센터 운영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구로구는 이달 14일 가리봉동주민센터 1층 민원실에 다문화·외국인 세무 상담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구청 소속 납세자보호관이 국세·지방세 상담, 세금 체납확인, 납세절차 안내 등을 지원한다. 전화 상담(02-2620-7723)도 가능하며 상담료는 무료다.

상담은 한국어로 제공되며, 외국어 통역이 필요하면 같은 건물에 있는 다문화지원센터가 협조한다.

구로구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은 언어 소통의 한계와 조세제도 이해 부족 등으로 세금 체납 건수가 많다"며 "센터를 통해 조세제도 이해도를 높여 세금 체납을 예방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 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상담 서비스센터'
서울 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상담 서비스센터'[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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