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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북미만 바라보지 않겠다"…정부, '남북 속도전' 공식화

지난해 북미대화부터 '집중'하겠다는 기조를 유지하던 정부가 새해 들어 '남북관계 속도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미대화만 바라보지 말고 남북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며 올해 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특히 "남북관계에서 최대한 협력 관계를 넓혀가면 북미대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경우에 대북 제재의 일부 면제나 예외 조치를 인정하는 데 필요한 국제적 지지를 넓히는 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6URpiK6DAV4

■ 주택거래허가제 카드까지 보인 청와대…슈퍼대책 나오나

청와대가 연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주택거래허가제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발언까지 나와 초유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제기된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1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부동산을 투기 수단으로 삼는 이에게는 매매 허가제까지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정부가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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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나란히 민생·경제공약 발표…공천준비 가속하며 총선경쟁

4·15 총선이 15일로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총선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여야는 국회의원 후보 공천을 위한 당내 논의를 가속화하면서 이날 민생·경제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정책 대결에 돌입했다. 검찰개혁 입법 완료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은 이른바 '개혁 대 반(反)개혁' 구도로 야당 심판론을 부각했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검찰개혁을 정권에 대한 수사 차단으로 규정하고 정권 심판론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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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 등 플랫폼노동자, 하루 8.2시간 일하고 월 152만원 벌어

플랫폼 노동자들은 하루 평균 8.22시간 일하지만, 월평균 소득은 152만원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플랫폼 노동은 모바일 앱 등 디지털 플랫폼을 매개로 이뤄지는 노동을 말한다. 주로 앱을 통한 음식 배달, 대리운전, 가사 노동 등이 해당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15일 오후 인권위 인권교육센터에서 정책토론회를 열고 '플랫폼노동종사자 인권상황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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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고용명암…60대이상 사상최대↑ 40대는 28년만에 최대↓

지난해 취업자가 30만명 넘게 늘고, 고용률이 22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는 등 지표상으로는 고용 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하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60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최대로 늘어난 반면 40대 취업자는 28년 만에 최대로 감소하는 등 명암이 엇갈린다. 초단시간으로 분류되는 1∼17시간 취업자가 역대 최대로 늘어난 반면,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여파가 한창이었던 1998년 이후 가장 많이 감소한 것도 우려되는 부분이다.

전문보기: http://yna.kr/tTR8iKrDAVR

■ 이춘재 8차 사건 재심 윤모씨 "덤덤하게 법원 판단 기다릴 것"

'진범 논란'을 빚어온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하는 윤모(53)씨가 15일 "재심 결정이 난만큼 덤덤하게 법원의 판단을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씨는 이날 청주시 서원구 현재 거주지 인근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31년 만에 누명을 벗을 기회가 온 것"이라며 "긴 싸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재심을 준비하고 있다"고 심경을 말했다. 지난 14일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재심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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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보수당, 한국당에 별도 통합협의체 구성 제안

새로운보수당은 15일 자유한국당에 보수통합을 위한 양당 간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새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과 한국당이 합의한 '보수재건 3원칙'에 입각한 양당 간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하 책임대표는 이어 "민간단체 중심으로 이뤄진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임의기구이기 때문에 보수재건과 혁신통합을 향한 효율적이고 진정성 있는 논의를 위해서는 양당 간 대화기구가 필요하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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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종, 논란 속 귀국…언론접촉 피해 석해균 선장과 깜짝 만남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이 이국종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돼 논란이 이는 가운데 당사자인 이 교수가 15일 귀국했다 이 교수는 논란을 의식한 듯 귀국 환영 행사에 불참한 채 언론 접촉을 피해 자신이 치료했던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만났다. 석 선장은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소말리아 해적에 총상을 입어 사경을 헤매다 이 교수의 치료로 건강을 회복했으며, 현재 해군리더십센터에서 안보교육담당관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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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원짜리 윈도10' 사도 괜찮나…MS "구매·사용시 위법 소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7에 대한 기술지원을 14일 자로 종료하면서 새 버전인 윈도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리는 제품 중에서도 정식 유통 버전이 아닌 게 많아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윈도 10을 검색하면 이 제품을 2천~3천원대에 판매하는 오픈마켓 판매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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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외교장관회담서 한국에 징용문제 해결책 제시 또 요구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회담에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한국 측 책임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두 장관은 징용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당국 간 의사소통을 계속하는 데는 의견이 일치했다고 교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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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5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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