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문 대통령 "부동산 확실히 잡겠다…강력대책 끝없이 낼것"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부동산 대책이 오랜 세월 동안 그대로 효과가 계속 간다고 볼 수 없다"며 "지금의 대책이 시효를 다했다고 판단되면 보다 강력한 대책을 끝없이 내놓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우리 정부 기간 내에 부동산만큼은 확실히 잡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보인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전문보기: http://yna.kr/I-RmiKqDAUg

■ 문 대통령 '대북제재 면제' 표현 눈길…"남북 협력공간 확보의지"

연초부터 남북관계 복원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일부 대북제재 면제 필요성을 거론하고 남북 간 물밑접촉 가능성을 시사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 간 협력이 북미대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해 일부 면제, 예외 조치를 인정하는 것에 대한 국제적 지지를 넓힐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n3RuiKyDAU7

■ 문 대통령 신년회견에 여 "폭넓은 대화" vs 야 "헛된 망상"

여야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경제·외교·안보 등 각 분야의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대화와 진솔한 답변이 있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반면 보수 성향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은 이날 기자회견에 '남 탓', '가짜뉴스', '망상' 등이 가득했다며 혹평했다. 정의당과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은 긍정적인 면과 동시에 미흡한 점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92R7iKGDAUM

■ 정세균 총리 "협치로 사회통합…기업가정신 고양에 사활"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경제를 살리는 힘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며 "기업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먼저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신산업에 대한 사후규제 도입과 같은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업가정신을 고양하는데 정부의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53RQiKpDAUL

■ 이국종-아주대 갈등…헬기·인력·병상에서 곪아 터졌다

최근 공개된 욕설 대화로 드러난 아주대학교의료원 측과 이국종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사이의 갈등은 근래에 불거진 게 아니다. 문제의 대화가 이뤄진 시기는 4∼5년 전으로 알려져, 갈등의 씨앗이 처음 뿌려진 것은 적어도 그 이전으로 보인다. 양측 사이에서 한번 생겨난 상처는 별다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악화를 거듭하다가 결국 곪아 터지기에 이르렀다.

전문보기: http://yna.kr/j3R7iKqDAUM

■ 신모라 사고 운전자, 주행 방향 틀어 참사 막고 자신은 숨져

공포의 내리막길로 불리는 신모라교차로에서 교각을 들이받아 숨진 레미콘 운전기사가 사고 직전 방향을 꺾어 대형 사고를 막았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 레미콘 차량과 충돌을 가까스로 모면한 김호성 씨는 1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레미콘이 마지막에 교각 쪽으로 방향을 틀지 않았다면 내가 있던 승용차와 충돌했다"며 아찔했던 사고 순간을 회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B3RmiKvDAUw

■ 황교안 "안철수 오면 고맙겠다"…안 "정치공학적 통합 안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반문(반문재인)연대를 기치로 내걸고 야권 통합을 추진하면서 연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인천시당 신년기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안 전 의원에 대해 "오셔서 자유우파의 대통합에 역할을 해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전날 방송 인터뷰에서도 "안 전 의원도 통합논의로 들어오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Z4RhiKiDAUE

■ SNS타고 지구촌 일상생활까지 파고든 한류…'K팝에서 먹방까지'

지구촌 한류팬 1억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방탄소년단(BTS)과 트와이스 등 K팝 아이돌그룹이라는 핵심 콘텐츠가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유튜브'라는 매개체가 한류를 지구촌 구석 구석 일상생활속까지 확산시킨 점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K팝·K드라마 중심에서 음식을 먹는 방송인 먹방·스타 화장법을 비롯한 뷰티 패션·웹툰·관광까지 한류 소비 분야 장르가 다양해지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P3RmiKjDAU.

■ 우리 어선 남극해서 유빙 충돌로 표류…아라온호 구조작업 중

우리 어선이 남극해에서 유빙과 부딪힌 뒤 표류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구조 중이다. 해양수산부는 아라온호가 조타기 고장으로 남극해 유빙 수역에서 표류 중인 우리 원양어선 '707홍진호'를 구조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707홍진호는 남극해에서 '메로'로 잘 알려진 이빨고기를 잡는 원양어선으로 승선원 39명을 태우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X3RPiKhDAUE

■ 필리핀 탈 화산, 더 큰 폭발 징후…"단기간에 안 끝나"

지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5㎞가량 떨어진 곳에서 폭발한 탈(Taal) 화산에서 더 큰 폭발이 발생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14일 현지 언론과 외신,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필리핀 지진화산연구소는 14일에도 탈 화산에서 용암 활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높이 800m의 짙은 회색 증기가 분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화산 지진도 약 50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n3RziKNDAUN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4 2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