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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문대통령 "윤석열, 국민 신뢰…검찰개혁 앞장서면 더 신뢰받을 것"

"일부 지역 부동산 급격한 가격상승, 원상회복돼야…부동산만큼은 확실히 잡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면 더 신뢰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윤 총장에 대해 "엄정한 수사, 권력에도 굴하지 않는 수사, 이런 면에서는 이미 국민에게 신뢰를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0R7iK_DAU0

■ "집값 너무 뛴 곳은 원상회복" 문 대통령 고강도 대책 예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12·16 대책에도 불구하고 풍선효과가 생기는 등 시장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면 더욱 강력한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고 공언함에 따라 정부의 추가 대책 내용에 시선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3년 전보다 집값이 지나치게 많이 뛴 곳에 대해선 원상회복돼야 한다고 언급하며 고강도 대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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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협치내각' 구상 공식화…총선 이후 '밑그림' 주목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협치내각 구상을 밝히면서 4·15 총선 이후 야당 인사들이 참여하는 내각의 현실화 가능성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다음 총선이 지나고 야당 인사 가운데서도 내각에 함께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함께 하는 그런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직접 '협치내각'이라는 표현을 쓰진 않았지만,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7일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협치내각 구상과 궤를 함께하는 것이어서 더욱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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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철 1심서 '알선수재 등' 징역 10월…확정시 의원직 상실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지역구 사업가들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이환승 부장판사)는 원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90만원의 벌금형을,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 부정지출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개월의 실형과 추징금 2천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원 의원을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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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부처 조직 개편 자율성 확대…긴급대응반 전 부처 확산

앞으로 중앙부처가 독자적으로 내부 조직개편을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증원이 필요 없는 경우 관계부처 협의 없이도 국장급 조직인 정책관의 기능을 조정하거나 과(課) 조직을 통폐합할 수 있게 된다. 긴급 현안 대응을 위해 설치하는 부처 내 '긴급대응반'도 전 부처로 확대하고 부처 내 불필요한 기능과 인력은 매년 일부를 재배치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이런 내용의 '정부 조직관리 혁신방안'을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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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오늘 '현·전 총리' 정세균·이낙연과 만찬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새로 취임한 정세균 총리, 2년 8개월여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만찬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환송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저녁은 청와대로 가야 한다"며 문 대통령과의 만찬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전·현직 총리를 동시에 부르셨다"며 "석별과 환영을 겸한 저녁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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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언어 장벽, 영화 통해 이미 깨져있었던 것 같다"

봉준호 감독은 자신이 감독한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데 대해 "(언어의) 경계가 다 깨져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봉 감독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로이터와 한 인터뷰에서 "하나하나 발표될 때마다 짜릿한 순간이었다"며 "처음 영화를 만들 때는 이런 순간까지 닥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해서 흥분되고 기뻤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K1RZiKRDAUg

■ 일본 정부, 7배 확장한 새 '영토·주권 전시관' 내주 개관

일본이 도쿄 도심에 한국, 중국, 러시아 등 주변 3국과의 외교적 갈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영토·주권 전시관'을 내주 열고 일반 관람객을 맞기 시작한다. 14일 이 전시관을 관장하는 일본 총리실 직속의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에 따르면 도쿄 지요다(千代田)구 가스미가세키(霞が關)에 있는 도라노몬(虎ノ門) 미쓰이(三井)빌딩으로 이전하는 '영토·주권 전시관'의 개관식이 오는 20일 오후 5시 열린다. 새 전시관은 개관식을 거쳐 이튿날인 21일부터 무료로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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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10곳 중 4곳 "설 상여금 없다"…7곳 "경기 나빠져"

체감경기 악화 영향 등으로 기업 10곳 중 4곳은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509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0 설 연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는 기업이 57.8%로 작년보다 3.7%포인트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원이 300인 이상인 대기업 가운데 설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답한 곳은 71.8%로 작년과 같았고, 300인 미만 중소기업은 55.2%로 작년보다 4.4%포인트 줄었다.

전문보기: http://yna.kr/nbR4iKIDATs

■ '청-송철호 연결' 민주당 당대표 전 부실장 재소환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2018년 지방선거에서 송철호(71) 현 울산시장과 청와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는 의심을 받는 전 민주당 관계자를 재차 불러 조사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았을 당시 비서실 부실장을 역임했던 인물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비서실 부실장 출신인 정진우(53)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지난 2일에 이은 두 번째 소환이다.

전문보기: http://yna.kr/P-ROiKVDAUb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4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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