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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송고시간2020-01-11 06:44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0일 오후 8시 15분께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야산에서 A(63)씨가 나무에 깔린 것을 그의 가족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었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의 가족은 "화목보일러 땔감을 구하려고 간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귀가하지 않아서 산에 올라가 보니 나무에 깔려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전기톱을 이용해 벌목하다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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