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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 차 빠져 적발…음주운전 충주시 공무원 정직 3개월

송고시간2020-01-11 09:00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청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중징계를 받았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충주시청 7급 공무원 A씨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다.

음주측정 검문 (PG)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음주측정 검문 (PG)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A씨는 지난해 10월 31일 밤 혈중알코올농도 0.176%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금릉사거리에서 무술공원 방향으로 운전하던 그는 잡석을 포설한 도로공사 현장에 차가 빠져 움직이지 않자 그대로 잠이 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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