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방미 정의용 8일 트럼프 '깜짝면담'…북미해법 등 논의 가능성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8일(현시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면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면담은 정 실장이 한미일 고위급 안보 협의를 하기 위해 방미, 백악관을 방문한 계기에 이뤄진 것으로,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 한반도 정세가 엄중한 상황과 맞물려 주목되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 실장, 기타무라 시게루(北村滋)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잠시(briefly) 만났다고 8일 밤 밝혔다고 풀 기자단이 9일 전했다.

3자 고위급 안보협의 연 한·미·일 안보사령탑
3자 고위급 안보협의 연 한·미·일 안보사령탑(워싱턴=연합뉴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트윗을 통해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일본 및 한국의 카운터파트들과 8일 양자 및 3자 회의를 가졌다고 확인하며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NSC는 트윗에서 이번 논의가 이란 및 북한 관련 진행 상황, 그리고 삼자 간 안보 협력의 중요성 문제 등을 다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2020.1.10 [NSC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전문보기: http://yna.kr/fuRmiK-DAQi

■ 한국당 불참속 '수사권 조정'형사소송법 본회의 상정…13일 표결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 중 하나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9일 본회의에 상정됐다. 그동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저지 투쟁을 벌였던 자유한국당이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무제한 토론은 진행되지 않았다. 이로써 지난해 4월 검찰개혁법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지 8개월 여만에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게 됐다.

전문보기: http://yna.kr/BORQiKYDAQI

■ 추미애 "총장이 거역했다" 작심 비판…'인사논란' 정면돌파 의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찰 수뇌부 교체 인사를 둘러싼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취임 일주일 만인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서다. 추 장관은 이날 오전 법사위원장실에 인사차 들러 차를 마신 뒤 점심때쯤 법사위 회의장 국무위원석에 앉았다. 취임 후 첫 국회 출석이다. 추 장관은 회의 말미 현안질의에서 작심한 듯 입을 뗐다. "(검찰청법을) 제가 위반한 게 아니고요.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NRriKXDAQ3

■ 트럼프, 이란에 '살인적 제재' 경고 하루만에 "제재 확대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제재 확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미군기지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경제 제재를 추가 부과하겠다고 공언한 데 따른 조치다. 로이터와 AFP,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미 완료됐다. 우리는 그것을 증가시켰다"며 "그것들은 매우 가혹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증가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조금 전에 재무부와 함께 그것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uuRQiKsDAQG

■ 수도권 등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서울 아침 영하 4도

금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서부 지역과 일부 영남 내륙 지역에 미세먼지가 짙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이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세종·충북·대구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충남·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전문보기: http://yna.kr/EvRaiKQDAQe

■ 웅동학원 채용비리 2명 오늘 1심 선고…조국 일가 사건 첫 판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를 둘러싼 여러 의혹 사건 중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10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홍준서 판사는 이날 학교법인 웅동학원의 채용 과정에서 부정한 금품이 오간 사건의 관련자인 조모(46) 씨와 박모(53)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조씨와 박씨는 웅동학원 교사 채용 지원자 부모들에게 뒷돈을 받아 일부를 수수료로 챙긴 뒤, 웅동학원 사무국장인 조 전 장관의 동생에게 전달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기소 됐다.

전문보기: http://yna.kr/fLRpiK6DAQS

■ 뉴욕증시, 중동 불안 완화에 강세…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동 긴장이 완화된 반면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낙관론은 강화되면서 상승했다. 9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1.81포인트(0.74%) 상승한 28,956.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65포인트(0.67%) 오른 3,274.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74.18포인트(0.81%) 상승한 9,203.43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YvRaiKXDAQV

■ NYT, 우크라 항공기 피격영상 공개…"몇분 더 비행하다 추락"

이란 수도 테헤란 외곽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 여객기가 미사일에 격추된 장면이 공개됐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9일(현지시간) 피격 당시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우리가 확보해 검증한 영상은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이륙한 지 몇분만에 피격됐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NYT가 홈페이지에 올린 19초짜리 영상에는 어두운 밤하늘에 섬광이 번쩍이는 장면이 담겼다.

전문보기: http://yna.kr/SvRdiKWDAQr

■ CES에서 본 자동차의 미래…비행기와 도시구축으로 영역 확장

수십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 자동차 업체들이 더는 차를 만드는 회사라는 정체성을 부여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0(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한 자동차 관련 업체들은 자동차보다 더 큰 그림을 들고 왔다. 모빌리티(이동성)와 여기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라는 설명이 더 적절해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E2RSiKaDAOH

■ '이동준 극장골' 김학범호, AFC U-23 챔피언십 중국에 1-0 신승

한국 축구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이동준(부산)의 결승 골로 중국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후반 48분 이동준이 결승 골을 넣은 데 힘입어 중국을 1-0으로 꺾었다. 어렵게 승점 3을 챙긴 한국은 앞서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 2018년 대회 우승팀 우즈베키스탄이 이란과 1-1로 비겨 조 1위로 나섰다.

전문보기: http://yna.kr/cuRHiKlDAQb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0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