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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추미애 "총장이 거역했다" 작심 비판…'인사논란' 정면돌파 의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찰 수뇌부 교체 인사를 둘러싼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취임 일주일 만인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서다. 추 장관은 이날 오전 법사위원장실에 인사차 들러 차를 마신 뒤 점심때쯤 법사위 회의장 국무위원석에 앉았다. 취임 후 첫 국회 출석이다. 추 장관은 회의 말미 현안질의에서 작심한 듯 입을 뗐다. "(검찰청법을) 제가 위반한 게 아니고요.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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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한국당 불참 속 민생법안 처리 본회의 '반쪽 개의'

국회는 9일 오후 자유한국당이 불참한 가운데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개의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전날 단행된 검찰 인사에 반발하며 본회의 연기를 주장했으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회는 애초 예정된 오후 2시보다 약 5시간 늦은 7시 5분께 본회의를 열고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연금 3법'(국민연금법·기초연금법·장애인연금법 개정안)을 비롯한 민생법안 198건의 상정·처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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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대법관 후보 압축…노태악·윤준·권기훈·천대엽 등 4명

오는 3월 4일 퇴임하는 조희대 대법관의 후임 후보로 노태악(58·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준(59·16기) 수원지법원장, 권기훈(58·18기) 서울북부지법원장, 천대엽(56·18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이 추천됐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는 9일 오후 3시 대법원 6층 대회의실에서 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열고 후임 대법관 후보로 노 부장판사 등 4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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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새보수당, 신당 결성 합의…"안철수도 통합대상"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보수·중도진영에 속한 정당·시민단체들이 9일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를 구성하고, 통합신당을 결성해 4월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안형환 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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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14일 신년기자회견…90분간 문답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국정구상을 문답을 통해 공개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오는 14일 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문 대통령의 신년회견은 이번이 세 번째다. 올해는 지난 7일 신년사를 발표한 만큼 예년과 달리 별도 신년사 없이 문답형식의 회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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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외무 "미군 기지 공격 전 이라크에 통보" 확인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 혁명수비대의 이라크 내 미군 기지 미사일 보복 공격에 대해 작전 개시 전 이라크 측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자리프 장관은 8일 오후 주테헤란 이라크 대사관에서 열린 순교자 추념 행사에 참석해 "이란은 가셈 솔레이마니 사령관과 아부 알무한디스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부사령관을 암살한 미국의 테러조직(미군)이 있는 이라크 내 군기지를 공격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라크 정부가 발표한 대로 이란은 공격 전에 이라크군과 정부에 미사일 공격 작전을 통보했다"라며 "이란은 이라크의 주권과 영토 보존을 매우 중요하게 존중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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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이란사태, 韓경제 큰 영향 준다는 건 속단…지켜봐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미국과 이란 갈등을 두고 "(한국 경제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속단"이라며 "아주 큰 리스크 요인 가운데 하나일 수는 있지만 속단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힘펠'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수출시장에서 중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3.3%, 증권 자금에서도 중동계 자금 비중이 3%대"라며 "너무 요란스레 대응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원유수입과 불안심리 확산은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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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카이 간사장 "한일관계 잘풀자…1천명 규모 방한 계획"

일본을 방문 중인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더불어민주당)이 9일 일본 집권 자민당의 2인자인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과 면담했다. 대표적인 지일파 의원인 강 회장은 이날 오후 도쿄(東京)에 있는 한 호텔에서 니카이 간사장과 만나 한일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한의원연맹 간사장도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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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허 중국 부총리, 1단계 무역합의 서명차 13∼15일 방미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미중 무역 1단계 합의 서명을 위해 13∼15일 중국 대표단을 이끌고 워싱턴을 방문한다.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미중 무역 협상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가오 대변인은 "양쪽 협상단이 합의문 서명을 위한 구체적 준비를 놓고 밀접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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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추락 우크라 여객기, 이륙뒤 문제생겨 회항하려 해"

이란 항공당국은 지난 8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테헤란 부근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항공 보잉737-800 여객기가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공항을 이륙한 직후 회항하려 했다고 밝혔다. 추락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이란민간항공청은 9일 "초기 조사 결과 사고 여객기가 이륙해 서쪽으로 비행하다 문제가 생긴 뒤 이맘호메이니 공항을 향해 우측으로 기수를 돌렸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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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09 2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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