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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일째 건조주의보, 맑다가 오후 흐림…낮 최고 13도

송고시간2020-01-05 06:43

지난해 4월 해운대 운봉산 화재 모습
지난해 4월 해운대 운봉산 화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5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부산은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5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은 지난 1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6일 오후에는 비 소식이 있어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든 부산은 대체로 맑고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현재 오전 최저기온은 2.6도지만 낮 최고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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