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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산책 중인 애완견의 명품 옷을 벗겨갔다고?

송고시간2020/0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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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놀이터에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산책 중인 애완견의 명품 옷을 누군가 홀라당 벗겨간 것인데요.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했고, 애완견의 저항이 없었다는 점에서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늘어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추운 겨울에 옷을 벗겨가는 행동은 애완견에게 매우 큰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화가 난 개 주인의 모습과 시민들의 반응, 전문가의 조언을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도움말 : 차진원 원장 / 월드펫동물병원>

왕지웅 기자

[D스토리] 산책 중인 애완견의 명품 옷을 벗겨갔다고?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0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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