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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 지정…서비스 개선

송고시간2019-12-28 06:00

외국인 관광객 전문 식당 현판
외국인 관광객 전문 식당 현판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을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희망 업소를 모집하고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현장 조사를 해 전문식당을 선별했다.

지정된 업소에는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각종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다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한다.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특별강좌 등도 추진한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외국인 여행자들의 요구에 맞춰 쾌적한 식당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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