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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이순신 방위산업전' 전문행사로 키운다

해군과 정례화 업무협약…2년마다 개최 검토
2020 이순신 방위산업전 업무협약
2020 이순신 방위산업전 업무협약[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올해 처음 개최했던 해양방위산업전을 정례화해 전문적인 방위산업 행사로 키우겠다고 28일 밝혔다.

창원시는 최근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와' 이순신 방위산업전' 정례개최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창원시는 해군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지난 6월 해군사관학교에서 '2019 해양방위산업전·스마트 네이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내년부터 행사 이름을 '이순신 방위산업전'으로 바꾼다.

창원시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을 방산중소기업 제품 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양 콘퍼런스, 시민참여 행사 등이 열리는 전문적인 방위산업전으로 키울 방침이다.

창원시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을 정례화하는 대신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창원시는 자타가 공인하는 해군 도시다.

대한민국 해군 핵심 전략기지인 진해기지를 중심으로 해군사관학교, 군수사령부, 잠수함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해상시험장 등 해군 주요시설이 밀집해 있다.

해군 함정용 엔진, 함포 등을 제작하는 방위산업체와 협력업체들도 많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28 09: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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