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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1월 3∼4일 재외동포 이해교육 워크숍

송고시간2019-12-28 08:00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재외동포재단은 내년 1월 3∼4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재외동포 이해 제고와 학교 교육 연계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첫날 개회식에서는 이광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의 축사와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주진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이 '대한민국과 재외동포, 재외동포재단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김봉섭 재외동포재단 연구소통부장은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과제'를 소개하고 정문성 경인교대 교수·김택수 인천 발산초 교사·강용철 경희여중 교사가 각급 학교 교육과정과 재외동포 연계 방안을 발표한다.

영화 '헤로니모'를 만든 전후석 감독의 사례발표 순서도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학교 교육 연계 방안'과 '실행 방안'으로 나눠 분임 토의를 벌인 뒤 이튿날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8월 8일 제주도 서귀포시 빠레브호텔에서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재외동포 이해 제고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지난 8월 8일 제주도 서귀포시 빠레브호텔에서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재외동포 이해 제고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hee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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