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D스토리] '보기에 불편' vs '개성의 표현' 직업인 문신, 어떻게 봐야 할까

송고시간2019/12/28 08:00

기사 본문 인쇄 및 글자 확대/축소


(서울=연합뉴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간호사의 타투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병원 조직의 보수적인 분위기, 혹은 환자들의 민원 때문에 병원 채용 인터뷰 때 타투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하는 간호대 학생이 많다는 것이었는데요.

특히 비의료인의 타투 시술 자체가 불법인 우리나라에서 간호사의 타투에 대한 반감이 큰 편임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간호 업무 역량과 타투 유무가 무슨 상관이냐는 등 반론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간호사의 타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직 간호사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왕지웅 기자 김지원 작가 예유민 김정후 인턴기자

[D스토리] '보기에 불편' vs '개성의 표현' 직업인 문신, 어떻게 봐야 할까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28 08:00 송고

댓글쓰기

전체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