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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임차료 없는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 시작

송고시간2019-12-26 11:49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가톨릭회관 지하 1층에 마련한 '우리 공유오피스'에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입주가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 공유오피스는 임차료가 없다. 입주 기업은 최대 18개월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무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이 요청하면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의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한 입주기업은 인근 시니어플러스센터의 소규모 미팅룸과 강의실도 이용할 수 있다.

입주 신청에 관한 사항은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 명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가 활성화된 명동이라는 상권을 활용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성공 사업자를 배출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 시작"
우리은행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 시작"

[우리은행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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