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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항만 분야 특화 '창업아지트' 27일 문 연다

송고시간2019-12-26 07:29

27일 문 여는 창업 아지트
27일 문 여는 창업 아지트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에 해운항만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창업 아지트'가 생긴다.

27일 오전 10시 부산테크노파크 해양물류산업센터 1층에서 창업 아지트 개소식이 열린다.

창업 아지트는 개별 입주기업의 사무실, 회의실 등 공유 공간, 시제품 등을 만들 수 있는 테스트베드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만 39세 미만 미취업 또는 퇴직자로 이뤄진 예비 창업기업, 창업 초기 기업으로 연간 최대 1천500만원을 지원한다.

창업 아지트는 앞으로 해운, 항만, 물류, 조선, 조선기자재, 선용품, 선박 수리 등 해양 항만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7개사가 입주 가능한 창업공간에는 현재 4개사가 입주 예정이다.

나머지 입주공간은 내년도 창업 아지트 사업에 참여하는 신규 업체가 입주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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