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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서 '레인보우-와이어' 기획전시

송고시간2019-12-20 10:40

레인보우-와이어 포스터
레인보우-와이어 포스터

[부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0일 부산 옛 고려제강 수영공장을 개조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부산문화재단 기획전시 '레인보우-와이어'(Rainbow-Wire)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창작공간 '홍티아트센터'의 2019년도 입주작가 단체전이다.

김등용, 이장욱, 이정동, 정주희, 최정은, 오우마, 요건 던호펜 등 작가 7명이 참가한다.

'Rainbow-Wire'는 사하구 무지개 언덕에 자리한 홍티아트센터를 뜻하는 'Rainbow'와 옛 와이어 공장인 F1963을 뜻하는 'Wire'를 합친 말이다.

동·서부산 문화예술을 연결하고 예술과 사람, 사람과 삶을 잇는다는 주제로 기획됐다.

작가들은 부산에서 받은 영감과 개인적인 경험을 평면부터 대형 설치작업으로 풀어냈다.

이날 오후 4시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시는 내년 1월 1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은 휴관한다.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나 전화(☎051-754-0434)로 하면 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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