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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도급·화물고정 인력 21명 공개 채용

송고시간2019-12-13 16:30

컨테이너 고정(래싱) 노동자
컨테이너 고정(래싱) 노동자

[촬영 이영희]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해양수산청은 부산항 도급제 노동자와 화물고정 분야 노동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항 항만노동자 공개 채용은 올해 9월(18명)에 이어 두 번째다.

부산항 노사정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7월 이 분야 결원이 생기면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 채용하는 인력은 도급제 5명과 화물고정 분야 16명 등 모두 21명이다.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도급제 지원자는 부산항만물류협회에, 화물고정업 지원자는 부산항만산업협회에 각각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외부 전문가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뽑는다.

지원 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항만물류협회, 부산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부산항운노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lyh95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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