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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9곳, 해수부 추진 2020년 어촌뉴딜 사업에 선정

송고시간2019-12-13 15:49

군산 비안도항 사업계획도
군산 비안도항 사업계획도

[전북도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도내 9곳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국내 300여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해 어촌주민 삶의 질 제고와 국가 균형발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에서는 군산시 장자도·선유1구·비안도, 고창군 죽도·광승, 부안군 곰소·벌금·모항·깊은금이 선정됐다.

이곳은 2020년부터 3년간 차별화한 콘텐츠 발굴, 어촌·어항 통합개발, 정주 여건 개선, 새 소득원 창출, 해양관광 활성화 등의 사업을 지원받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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