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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전 한전 상임감사, 총선서 광주 동남갑 출마

기자회견 하는 이정희 전 한전 상임감사
기자회견 하는 이정희 전 한전 상임감사(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이정희 전 한전 상임감사가 12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내년 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19.12.12 cbebop@yna.co.kr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이정희 전 한전 상임감사는 12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내년 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상임감사는 "검찰·국회 개혁으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광주·남구형 에너지 뉴딜로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조성 중인 남구 에너지 밸리 산단에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관과 연구기업을 유치해 에너지 신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것이 남구와 광주가 사는 길이다"며 "문재인 정부 탄생의 주역으로 한전을 잘 알고, 한전과 소통할 수 있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 전 상임감사는 25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사법제도 개혁추진위 실무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사법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안신당 장병완 의원의 지역구인 동남갑에는 이 전 상임감사를 비롯해 윤영덕 전 청와대 행정관, 최영호 전 남구청장 등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섰다.

cbeb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12 14: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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