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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가요계도 못 믿는 차트' 계속되는 음원 사재기 논란

송고시간2019/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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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발매한 곡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인기곡 차트에 들어가는 것은 과거 음반 판매량 집계만큼이나 가수들에게 큰 의미입니다. 요즘 신곡을 낸 가수들은 차트 진입을 위해 팬들에게 '많이 들어달라'고 부탁하고, 팬들은 하루 24시간 스트리밍 스케줄까지 짜 가며 음원차트 '총공'('총공격'의 줄임말)을 펼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인기곡 차트의 신뢰도가 최근 몇 년간 많이 하락한 모양새입니다. 음원 사재기 논란 때문입니다. 팬덤의 총공을 등에 업은 아이돌 그룹도 해내기 쉽지 않은 차트 1위를, 인지도가 낮은 가수들 노래가 화제성 없이 차지하면서 불거졌죠. 지난해 사재기 의혹을 받은 가수의 소속사가 '억울하다'며 진정서를 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에 착수했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대중도, 가수도, 제작자도 믿지 않는 음원 차트 순위,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박성은 기자 김지원 작가 황경선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가요계도 못 믿는 차트' 계속되는 음원 사재기 논란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12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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