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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삼열전기 대표, 경남 119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송고시간2019-12-11 13:30

경남 119번째 고액 기부자 탄생
경남 119번째 고액 기부자 탄생

(고성=연합뉴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19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김성진 삼열전기 대표(가운데)가 1일 경남 고성군청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부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은 백두현 고성군수, 오른쪽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경남 119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김성진(59) 삼열전기 대표는 11일 경남 고성군청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억원 기부 약정을 했다.

김 대표는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지내며 사회복지 현장의 많은 목소리를 들어왔다"며 "더 나은 사회복지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개인은 1억원 이상 기부 약정을 하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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