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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최면으로 범죄 밝혔다고?…이춘재 입 열게 한 법최면

송고시간2019/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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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9월, 33년간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이춘재가 지목되자 이 씨는 완강히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약 2주 뒤, 돌연 화성사건은 물론 여죄까지 고백했는데요. 무엇이 이춘재의 자백을 끌어낸 것일까요? 경찰은 최면 수사를 받은 버스 안내양의 진술로 이춘재를 압박해 입을 열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제사건 등에 활용되고 있는 법최면, D스토리가 알아봤습니다.

박성은 기자 강은비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D스토리] 최면으로 범죄 밝혔다고?…이춘재 입 열게 한 법최면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22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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