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주군, 임산부 건강 서비스 확대…A형간염 무료검사

송고시간2019-12-11 10:41

울주군 청사 전경
울주군 청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임산부에 대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보건소는 12일부터 임산부에게 A형간염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보건소는 울주군의 민선 7기의 '맘(mom) 편한 임신·출산 행복도시' 공약에 따라 올해부터 출생아 가구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울주군은 또 난임부부의 난임시술 기간에 진료교통비 1회 5만원,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임산부에게도 임신 16주부터 출산까지 진료교통비 1회 5만원, 최대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은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검진"이라며 "검진 서비스 확대로 임산부의 건강을 지키는 등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sjb@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