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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창업 활성화 공로로 장관상 2관왕

송고시간2019-12-11 10:42

2019 벤처창업진흥유공시상식
2019 벤처창업진흥유공시상식

부산경제진흥원은 '2019 벤처어워드 벤처창업진흥유공시상식'에서 창업활성화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경제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이 창업 활성화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경제진흥원은 1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어워드 벤처창업진흥유공시상식'에서 창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벤처창업진흥유공시상식은 벤처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 발전 등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행사다.

부산경제진흥원은 2010년 부산시로부터 청년창업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청년창업을 비롯해 재창업, 외국인 창업, 기술창업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2천여개 팀을 발굴해 1천300여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와 판로 확보 등을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또 2015년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구축한 부산창업지원센터와 서면 창업플러스센터 등 100여개 사무실을 갖춘 창업보육시설을 운영하며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최헌 창업지원본부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재창업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을 받았다.

최 본부장은 2016년부터 부산재창업성공캠프를 운영하는 등 부산형 재창업지원사업을 주도해왔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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