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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한국 그림책 전시 성황

송고시간2019-12-11 08:44

(서울 = 연합뉴스) 추왕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은 최근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에서 한국 그림책 전시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출판진흥원이 1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9일간 열린 도서전 한국 전시관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 66종과 스페인어권에 수출된 도서 5종, 해외에서 주목받는 도서 3종 등 모두 74종의 한국 그림책을 선보였다.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은 스페인어권 최대의 도서전으로 매년 50여 개국에서 81만명 이상의 도서·출판 관계자들이 방문한다.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한국전시관을 찾은 스페인어권 도서·출판 관계자들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 한국전시관을 찾은 스페인어권 도서·출판 관계자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cwhy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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