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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8개 시·군 미세먼지주의보 하루만에 해제

송고시간2019-12-11 07:40

(수원=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11일 오전 7시를 기해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하루만에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9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100 ㎍/㎥ 미만일 때 해제된다.

전역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계속 내려져 있다.

어디까지 써봤니?…기상천외한 중국의 미세먼지 용품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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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의 대기질 경보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데이터는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https://www.airkorea.or.kr/web/pmWarning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실시간데이터는 현지사정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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