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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3당, 예산안 순감규모 상당부분 합의…"오늘 처리 어려울듯"

여야 3당 원내대표 (PG)
여야 3당 원내대표 (PG)[장현경 제작] 사진합성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이동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원내 교섭단체 3당이 10일 내년도 예산안 수정안을 마련하기 위한 원안 순삭감액 규모에 상당부분 의견 접근을 봤다.

민주당 이인영·한국당 심재철·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와 3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들은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해 5시간 넘게 예산안 합의를 위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회동 도중 기자들에게 "예산 논의를 계속 해왔는데 일단 총 감액규모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부분 합의가 도출됐다"며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일부 좀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세부적인 내용을 심사하는 수준으로 논의를 하면 오늘 안에 예산을 처리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저를 포함한 민주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감액규모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는 "제가 말씀 드리기는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발언하는 오신환
발언하는 오신환(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toadboy@yna.co.kr

char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10 18: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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