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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부모 잔인하게 살해하는 영화가 15세 관람가라니

송고시간2019/12/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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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악당의 탄생기를 다룬 영화 조커. 최근 미국에서 R등급 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미국에서는 R등급을 받으면 17세 이하는 부모 등 성인을 동반해야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조커는 우리나라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개봉했죠.

지난 10월 열린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영화 등 영상물의 폭력성, 선정성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한 잣대로 판정한다는 지적을 제기했습니다. 영화로는 조커와 기생충, 독전, 더 보이 등을 언급했죠.

영화 등급을 둘러싸고 너무 낮거나, 높다는 지적은 반복돼 왔습니다. 영화 등급 논란에 대해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박성은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뉴스피처] 부모 잔인하게 살해하는 영화가 15세 관람가라니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1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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