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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브릭부터 추사까지…케이옥션 온라인경매

베어브릭 Be@rbrick BE@RBRICK Comme des Garcons 10 Corso Como 400% 3 SET 혼합재료 13×10×28(h)cm, 3점, 2006시작가 135만원, 추정가 150만~250만원. [케이옥션 제공]
베어브릭 Be@rbrick BE@RBRICK Comme des Garcons 10 Corso Como 400% 3 SET 혼합재료 13×10×28(h)cm, 3점, 2006시작가 135만원, 추정가 150만~250만원. [케이옥션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케이옥션은 오는 7~17일 올해 마지막 자선·프리미엄 온라인경매를 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미엄 경매와 자선경매를 합쳐 총 260여점, 약 14억원어치가 경매에 오른다.

프리미엄 경매 미술품 부문에는 김창열, 김종학, 오지호, 정창섭, 이우환, 권영우 등 한국 근현대 주요 작가 작품과 추사 김정희, 석봉 한호 글씨 등이 출품된다.

이우환, 아르망,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정연두, 타카시 무라카미 등의 에디션 작품도 있다.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기회다.

연말을 맞아 베어브릭, 아트상품, 에르메스 가방, 보석 등 선물용 아이템도 다양하다.

자선경매 부문에는 성악가 조수미, 방송인 김미화, 요리연구가 최현석, 모델 장윤주 등 서울홍보대사들 애장품이 나온다. 자선경매 수익금은 월드비전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출품작은 케이옥션 강남구 신사동 전시장에서 무료로 관람하고,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한다.

24시간 온라인 응찰할 수 있으며, 17일 오후 4시부터 10점씩 5분 간격으로 마감한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2/06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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