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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홍대용과학관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관측 행사

지난해 8월 열린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모습
지난해 8월 열린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모습[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 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4일 밤 8시부터 쌍둥이자리 유성우 공개관측행사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유성우 관측은 야외 달빛마당에서 진행한다.

유성의 기원과 관측 방법에 대한 실내강연과 혜성에 대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 관람도 한다.

이날 야간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이날 밤하늘에서는 시간당 100개 이상의 별똥별이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 관측 가능한 별똥별은 시간당 평균 10개 내외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3200페톤(Phaethon)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의 대기층과 충돌하며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매년 12월 14일 쌍둥이자리 근처에서 가장 많은 수의 별똥별이 관측된다.

행사 당일 눈·비가 올 경우에는 홍대용과학관☎(041-521-3531)에 행사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6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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