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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서 즐기는 겨울 축제 '윈터페스타' 9일 개막

스케이트장이 된 산정호수
스케이트장이 된 산정호수[연합뉴스 자료사진]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포천시는 4가지 겨울 축제로 구성된 '윈터페스타' 행사를 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산정호수 일대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는 산정호수 청춘야행, 별빛공원 달빛거리, 겨울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 썰매 축제 등 4가지 축제로 구성된다.

산정호수 청춘야행은 '산정호수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오락실과 문방구 등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추억물 전시와 추억의 간식 체험, 추억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틀어주는 DJ 뮤직박스 등 이벤트가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별빛공원 달빛거리 행사는 9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열리는 빛 축제다. 산정호수 조각공원 곳곳을 LED 조명으로 꾸며 아름다운 겨울밤을 선사한다.

겨울 억새꽃 축제는 20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가을이 아닌, 겨울에 만나는 억새꽃'이라는 제목으로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산정호수 썰매 축제는 28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산정호수 마을회가 마련한 빙상 축제다. 꽁꽁 언 산정호수 위에서 썰매 등 다양한 얼음 체험을 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감소하는 겨울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며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5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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