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반려동물 지식 겨룬다…7일 전국 최초 '반려인 능력시험'

250여명 응시…건강 상식·행동 이해 등 50문항 출제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7일 오후 2시 건국대 법학관 102호 강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제1회 반려인 능력시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험에는 사전 신청한 250여명이 응시해 1시간 동안 총 50문항을 풀게 된다. 문항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상식, 산책 방법, 행동 이해, 역사 등 필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험에 앞서 반려동물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응시자에게는 이메일로 성적표를 발송하고, 성적 우수자에게는 반려 용품을 준다.

이번 시험은 서울시와 네이버 '동물공감' 판 운영자 ㈜동그람이가 함께 마련했다.

네이버 동물공감 판을 미리 공부하면 문제 풀이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5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