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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김기현첩보' 최초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최초로 청와대에 제보한 인물은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4일 파악됐다. 송 부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 전 시장을 누르고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여당 후보 측근의 제보가 청와대를 거쳐 경찰로 이첩됐다는 점에서,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 논란이 증폭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전문보기: http://yna.kr/cLR2hKoDAlO

■ 숨진 수사관 휴대폰 놓고 검·경 대치…警 "돌려달라" 압수영장

경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던 고(故) A 검찰수사관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오후 7시 30분께 "명확한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이미지 파일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 2일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해 숨진 A수사관의 휴대전화와 메모(유서) 등 유류품을 확보해갔다.

전문보기: http://yna.kr/4LRYhKHDAlO

■ 트럼프, 나토 동맹 겨냥 "방위비 안내면 '무역'으로 걸 것" 엄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유럽 동맹들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거듭 압박하면서 방위비와 무역 문제의 연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방위비를 제대로 내지 않는 나라들에는 무역 문제로 '보복'을 가할 수 있다는 엄포성 발언을 내놓은 것이다. 영국 런던에서 3∼4일 이틀간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도중 나토 회원국들을 겨냥한 메시지이긴 하지만, 한국과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나온 발언이라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WtRQhKsDAlL

■ "군사력 사용 가능" vs "신속 상응행동"…가팔라지는 北美 대치

북한이 새로운 계산법을 요구하며 제시한 연말 시한이 다가오면서 북미 간 기싸움이 급격히 가팔라지는 양상이다. 급기야 '군사력 사용 가능성'과 '신속한 상응행동' 언급까지 등장했다. 실제 행동을 염두에 뒀다기보다는 주도권 대결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차원으로 보이는데 당분간 높은 수준의 대치 상황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박정천 북한 인민군 총참모장은 4일 담화를 내고 "만약 미국이 우리를 상대로 그 어떤 무력을 사용한다면 우리 역시 임의의 수준에서 신속한 상응행동을 가할 것이라는 점을 명백히 밝힌다"고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usRchKiDAlr

■ 출근길 추위…낮 기온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아

목요일인 5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후부터 밤 사이 전라 서해안·제주도 산지에는 1㎝(5㎜) 안팎의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문보기: http://yna.kr/PtRYhK3DAlz

■ 美합참 관계자 "미 국방부내 주한미군 감축논의 알지 못해"

미국 합참의 제프리 앤더슨 해군 소장은 4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문제와 관련해 자신이 아는 한 국방부 내 논의는 없다고 밝혔다. 앤더슨 소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한미동맹재단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주제로 개최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국방부에서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가 있느냐. 한미방위비 협상 때 주한미군 규모와 연계된 협상이 진행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NtRchK3DAln

■ 뉴욕증시, 미·중 합의 기대 재부상에 강세…다우, 0.53%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이 조만간 1단계 무역합의를 체결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다시 부상하면서 상승했다. 4일(이하 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6.97포인트(0.53%) 상승한 27,649.7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56포인트(0.63%) 오른 3,112.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46.03포인트(0.54%) 상승한 8,566.67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0tRzhKtDAlo

■ 文대통령, 왕이 中 외교부장 접견…한중 현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이날 접견은 이달 말 중국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중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 양국의 외교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 일정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되리라는 관측도 나온다.

전문보기: http://yna.kr/fKRrhKjDAl3

■ 황교안, 보름만에 국회서 최고위…'4+1' 비판·협상 강조 메시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지난달 20일 청와대 인근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 후 15일 만이다. 황 대표는 지난달 29일 단식을 종료한 뒤에도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투쟁 천막'을 치고 당무를 봤다.

전문보기: http://yna.kr/5LRBhKZDAlq

■ 마크로젠·분당서울대, 아시아 64개국·219개 민족 유전체 공개

국내 연구진이 주도하는 국제 컨소시엄이 아시아를 포함한 64개국, 219개 민족(아시아 142개 종족)의 유전체 정보를 공개했다. 아시아인 유전체 데이터로는 최다 지역이다. 그간 서양인 중심이었던 유전체 데이터베이스(DB)가 이번 연구로 아시아인으로 새롭게 구축됐다. 아시아인에 발생하는 질병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진단과 치료 등 정밀의학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크로젠[038290]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동 연구팀은 아시아인 유전체 분석 연구 성과를 5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최신호 표지논문으로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HR8hK8DAlH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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