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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찾아온 경기지역 낮 기온도 영하권

(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경기북부 일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5일 경기지역 대부분은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지역별 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9.9도, 파주 영하 7.7도, 포천 영하 5.6도, 양주 영하 5.4도, 동두천 영하 4.9도, 고양 영하 4.7도, 의정부 영하 4.3도, 양평 영하 4.2도, 가평 영하 3.7도, 수원 영하 3도, 용인 영하 2.9도, 이천 영하 2.7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 역시 영하 3도에서 1도 사이로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를 기해 양주·포천·연천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andphoto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5 07: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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