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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도시재생 분야별 41개 전문기업 지정

부산시청
부산시청[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 전문기업이 5일 지정된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3시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도시재생 전문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시재생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총 41곳이다.

기획, 물리적 재생, 사회·경제적 재생, 스마트, 문화예술 등 5대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구·군 지자체 홍보를 비롯해 청년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을 지원받아 '부산형 도시재생'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도시재생 전문기업 지정은 부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도시재생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5천∼6천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비롯한 소규모 정비사업과 부산시 도시재생사업 등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5 0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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