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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경남지부·박삼동 도의원, 근거 없는 후원비 발언 논란

경남도의회
경남도의회[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4일 논평을 내고 박삼동 경남도의원(자유한국당·창원10·재선)이 교육위원회 중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발언을 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전교조 경남지부에 따르면 박 도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68회 경남도의회 6차 교육위원회에서 경상남도교육청이 전교조에 5월 어린이날과 11월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 행사에 1천890만원을 후원한 것과 관련해 "뒷구멍으로 (돈을 더) 주는 것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전교조는 "교육청이 저희에게 돈을 몰래 지원하는 것처럼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한다"며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이라는 분이 공식 석상에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비유를 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박 의원은 "돈을 지원하고 있다고 추측한 것이 아니라 그냥 물은 것이다"며 "사과할 뜻은 없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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