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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꽃' 튤립, 겨울에도 신안 임자도에 활짝

임자도 스마트 팜 튤립
임자도 스마트 팜 튤립[신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군 임자면과 봄을 대표하는 튤립을 이제는 봄이 아닌 겨울에도 볼 수 있게 됐다.

임자면 육암 마을 일원에 있는 튤립 스마트 팜에는 현재 꽃이 활짝 피었다.

튤립 스마트 팜은 도서지역 최초의 지역 특화형 사업으로 ICT(정보통신기술)와 솔루션을 접목한 것이다.

지난 4월 시설 구축과 구근 모종을 시작으로 7월에 kt 튤립 스마트 팜 오픈 행사를 마치고 튤립 전문가의 조언과 다양한 시험 등을 통해, 10월 말 본격적인 시범 재배에 들어갔다.

임자면 관계자는 4일 "이번 시범 재배를 통해 튤립의 연중 재배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임자면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뿐만 아니라 스마트 팜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발굴, 경제 활성화 등 지역 특화형 사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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