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립무용단 '묵향', 프랑스 파리 시민과 만난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국립무용단은 오는 8일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대표 레퍼토리 '묵향'을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

묵향'은 고(故)최현의 '군자무'를 바탕으로 윤성주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고, 아트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이다.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한국 춤의 멋을 잘 드러낸 작품으로, 지난 2013년 초연 후 꾸준히 사랑받았다.

일본, 홍콩, 프랑스, 덴마크, 헝가리, 세르비아 등 세계 곳곳에서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의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을 기념해 기획됐다.

국립무용단 '묵향'
국립무용단 '묵향'[국립무용단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4 16: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